롯데건설, 서울·부산 소외계층에 라면 1,500박스 기부

입력 2016-12-21 13:35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20일 서울과 부산 등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롯데라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 노원구 중계 104마을과 부산 동구 매축지마을의 홀로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에 롯데라면 1,500박스가 전달됐습니다.

한편 롯데건설은 전국 각지의 저소득 가정을 찾아 집을 고쳐주고,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등 샤롯데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