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예고] 평범한 주부에서 수십억 자산가가 된 그녀들.. '재테크 비결'은?

입력 2016-12-02 17:14
수정 2017-06-13 14:34
<행복한 은퇴 - 투자 가이드> (26, 27회) '3인 3색 내조의 여왕'





저성장, 저금리 시대 불안한 노후를 위해 가정 경제를 책임져야 할 것은 남편들만의 몫이 아니다. <행복한 은퇴 - 투자가이드> 12월 5일(1부)과 12일(2부) 방송에서는 가정을 지키고 행복한 노후를 맞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세 명의 열혈 주부들의 재테크 노하우를 들어본다.



50억대 자산가이자 재테크 전문강사, 전문상담사로 제2의 인생을 화려하게 열고 있는 박혜영 씨. 평범한 은행원 신분으로 13억 현금 부자가 된 워킹맘 동명희 씨. 전업 주부이자 세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삶을 살다 보유 아파트 15채 복부인으로 독하게 변신한 김유라 씨. 이들은 모두 타고난 금수저가 아니었다. 평범한 흙수저에서 모두가 부러워하는 자산가로 변신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평범한 가정 주부였던 박혜영 씨는 어느날 남편의 폭탄 선언을 접하게 된다 "내가 회사를 그만 둘지도 모르겠어.." 정신을 번쩍 들게 한 남편의 은퇴 발언에 가정 경제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된다. 비록 남편의 은퇴는 현실화 되지 않았지만 소득 절벽의 미래가 올 수도 있는 위기감은 그녀에게 투자 DNA를 심어줬다. 이후 끊임없는 공부와 현장 발품으로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워나갔다. 거듭되는 투자 성공으로 현재는 수십억 대 부동산을 보유하게 되었는데..



은행에서 근무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저축에 매진했던 동명희 주부. 외환위기는 가정의 근간까지 흔들어 놓았다. 그녀와 남편 모두 다니던 은행과 기업에서 퇴출 당하게 된 것이다. 매달 나오는 월급의 소중함, 재테크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며 재취업 이후 급여 70%를 저축하며 현금왕이 될 수 있었다. 현직 은행원으로서 현장에서 알려주는 저축, 간접상품을 통한 그녀만의 재테크 노하우는 무엇일까.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전세가, 내 집 없는 김유라 주부는 그 설움을 톡톡히 겪었다. 세 아이를 데리고 정신없이 이사를 다니다 보면 어느새 전세 가격이 집값 보다 올라있었다. 내 삶을 팍팍하게 만드는 돈의 실체를 알고 싶었던 그녀는 부동산 공부에 올인, 소액 투자로 아파트 15채를 보유하게 되었다. 꾸준히 투자를 하며 단 한번도 실패한 적 없는 그녀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고 하는데..



다른 듯 같은 3명의 '내조의 여왕'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한 은퇴를 응원하는 프로그램 <행복한 은퇴 - 투자 가이드> (프로듀서 이계우, 연출 박두나) 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다.



◈ 방송시간: 매주 월요일 저녁 08시~08시30분 ◈

◈ TV 다시 보기: 한국경제TV 로그인 (www.wowtv.co.kr) -> TV -> 생활경제 -> <행복한 은퇴 - 투자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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