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국민대통합위원장에 최성규 목사 임명

입력 2016-11-30 17:02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에 최성규 목사를 임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모두 화합하는 국민대통합 정책을 주도할 적임자"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국민대통합위원장은 한광옥 전 위원장이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이동하며 공석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