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커버걸' 5화에서는 오키나와 해변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웃집 커버걸'은 남성지 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담아낸 비키니 예능이다.
오키나와 촬영이 끝난 후 서울 맥심 편집부에서는 올해 우승 후보가 누가 될 것인가에 대해 알아봤다. 선택한 방법은 용한 점집을 찾아가서 물어보는 것. 미스맥심 8명의 화보를 보고난 후, 무당은 각 참가자들을 평가한 후 우승 후보를 점쳤다.
'이웃집 커버걸' 5화 영상을 본 후 네티즌들은 "맥심이 이번에는 정부 패러디를 한 거냐?" "현 시국과 딱 맞는 이야기다" "이제는 미스맥심 우승 후보까지 무당이 정하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당은 콘테스트 참가자 안정미가 2016 미스맥심 우승자가 될 거라 예언했다.
'이웃집 커버걸'은 매주 화, 금요일 저녁에 맥심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