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일대에 짓는 복합주거단지인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총 1,186가구 규모입니다.
단지 주변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고 삼동공원 등명산과 명서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입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창원시 미래개발의 중심에 짓는 만큼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문화복합단지로 꾸밀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