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데뷔 '신동욱', 누리꾼 반응 "정말 반갑네요" "응원할게요"

입력 2016-11-22 22:09


신동욱 소설가 데뷔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동욱은 현재 희귀병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를 투병중이다. 그는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소설 '씁니다, 우주일지'를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설 '씁니다, 우주일지'는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 프로젝트를 위해 주인공이 우주로 떠났다가 표류하는 이야기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매체에"crui**** 궁금했는데 건강은 어떠신지.. 축하드립니다 작가되신거요" "hh03**** 문득 문득 생각이 났었는데 정말 반갑네요 언젠가 좋은 작품으로도 꼭 뵐수 있길 바랄게요" "jjin****우와 역시 멋지세요 언제나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화이팅"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욱은 지난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