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규현 "라디오스타 후임, 대중이 용서한다면 신정환이 했으면"

입력 2016-11-17 14:49


가수 규현이 '라디오스타' 후임으로 신정환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가수 규현이 출연했다.

이날 규현은 자신의 군입대 후 MBC ‘라디오스타’ MC 후임으로 누가 왔으면 좋겠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규현은 “대중이 용서를 해준다면 S형님이 했으면 좋을 것 같다”며 간접적으로 신정환을 언급했다.

이어 규현은 “애매하게 2년 뒤 군대에 가는 아이돌이 들어왔으면 좋겠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규현은 타이틀곡 ‘블라블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