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한석규의 NG 릴레이에 투정을 부렸다.
최근 SBS 측이 공개한 '낭만닥터 김사부' 메이킹 영상에는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주연 3인방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담겨 있었다.
이날 다급하게 환자를 살리는 컨셉으로 포스터를 찍던 한석규는 "자꾸 웃음이 난다"라며 NG를 냈다.
결국 한석규는 "잠깐 쉬자. 또 웃음이 나올 것 같다"라며 중간중간 쉬는 시간까지 요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음이 멈추지 않자 서현진은 "아이 진짜아"라고 투정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주연의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7일 첫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