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3년 만에 모자 호흡 맞췄던 김성령과 재회 '눈길'

입력 2016-11-02 15:39


배우 이민호의 모습이 담긴 '푸른 바다의 전설' 3차 티저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조선시대 훈남 현령으로 변신한 이민호의 모습이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이민호는 늠름한 자세로 말을 타고 마을에 들어서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조선 훈남 현령과 천재 사기꾼 준재를 넘나드는 이민호의 연기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민호는 '상속자들'에서 모자 사이로 호흡을 맞췄던 김성령과 3년 만에 재회한다. 김성령은 3회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