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가족 운전자 모두 보장받는 운전자보험 출시

입력 2016-10-18 14:28
수정 2016-10-18 14:31


NH농협손해보험은 1명만 가입해도 가족 운전자 모두 보장되고, 가입연령을 80세까지 확대한 비갱신형 운전자보험'무배당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무배당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은 급증하는 고령운전자의 사고를 대비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고, 자가용 운전자 뿐 아니라 영업용 운전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자동차 정기검사비용으로 2년마다 5만원씩 만기까지 지급하고, 자동차 사고에 따른 양방치료와 한방치료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 이윤배 대표이사는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 1호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