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잉글우드랩, 상장 이틀 만에 '반등'

입력 2016-10-17 13:35
화장품 원료 공급업체인 잉글우드랩이 상장 이틀 만에 반등했습니다.

잉글우드랩은 17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지난 금요일보다 12.33% 오른 8,200원에 거래됐습니다.

앞서 잉글우드랩은 지난 14일 상장 첫날 기관과 외국인 차익 매물로 인해 시초가보다 -12.68%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현재 매수창구 상위에는 키움증권을 통해 물량이 집중되고 있고,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즈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