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원 인형 같은 미모. (사진=서효원 인스타그램)
'탁구 얼짱' 서효원(29·렛츠런)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서효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원이 의자에 앉아 미소를 머금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이국적인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걸그룹 능가하는 미모" "세월을 거스르네~ 진짜 동안" "언니 너무 예뻐요" "누나 화이팅~ 항상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원이 전국체전 탁구 여자 일반부 단식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서효원은 지난 10일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 탁구 여자단식 결승서 이은혜(대한항공)를 세트점수 3-2로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