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이 필리핀 수빅항의 RP에너지(Redondo Peninsula Energy Corporation)와 약 9,523억 원에 석탄화력발전소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습니다.
이번 계약금액은 두산중공업의 작년 연결 매출액의 5.88%에 해당합니다.
두산중공업은 RP에너지와 300MW급 CFB 석탄화력발전소 2기의 EPC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계약기간은 1호기는 착수지시서(NTP) 접수이후 39개월, 2호기는 NTP 접수 후 38개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