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갤노트7 190만대 리콜

입력 2016-10-14 00:19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갤럭시노트7' 190만대를 리콜합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승인을 받아 새 제품까지 리콜을 확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PSC는 미국에서 갤노트7 과열 96건이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화상 13건, 재산 피해 47건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