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 준형, ‘60kg감량 임박’ 폭풍 다이어트...'잘생김 인증'

입력 2016-09-29 09:42


투빅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ll In 2BiC] 발매를 앞둔 가운데 멤버 준형이 소극장 콘서트에서 다이어트로 슬림해진 모습을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데뷔 초 130kg에 육박하는 큰 몸집을 소유했던 투빅의 준형은 건강한 성인 여자 한 명 몸무게인 50kg 이상 감량에 성공했고, 60kg에 가까운 감량이 임박한 상태가 되었다. 이와 함께 그 동안 살에 묻혀 가려졌던 잘생긴 얼굴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한편, 29일 정오에 발매될 투빅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Fall In 2BiC]은 가을 날씨에 맞는 아름다운 가사 그리고 선율 또 투빅의 달달한 보이스를 가득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발표되었던 네 번째 미니앨범 [Return 2BiC] 을 발매한지 약 11개월 만에 발매된 앨범이다.

투빅은 미니 앨범 발매 후 오는 10월 2일 마지막 소극장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Fall In 2BiC]의 타이틀곡 '함께 걷는 길'을 라이브로 들려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을맞이 미니앨범 [Fall In 2BiC]은 29일 정오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