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친형 동현배, '비정규직 특수요원' 캐스팅

입력 2016-09-28 14:23


배우 동현배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캐스팅됐다.

28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동현배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감독 김덕수,제작스톰픽쳐스) 캐스팅돼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동현배는 극중 귀여운 핸섬 보이지만 거들떠도 안보는 정안이 위기의 순간 때마다 늘정안의 편에 서서 도움을 주는 지능범죄수사대 형사 재용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으로 날아간 국가 안보국 예산을 찾기 위해 비정규직 국가 안보국내근직 요원과 지능범죄수사대 형사의 예측불허 잠입 작전을 그린 영화이다.

최근 동현배는 드라마, 예능은 물론 스크린까지 넘나들며 연기자로서 다재 다능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현재 촬영중이며 내년 초 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