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부터 시작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코리아세일페스타' 대규모 특별할인에 자동차업체에 이어 삼성ㆍLG 등 휴대전화제조업체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125개가 늘어난 217개 업체가 참여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체유형별로는 유통업체가 143개, 제조업체가 60개, 서비스업체가 14개입니다.
특히 올해는 여론조사에서 소비자가 가장 사고 싶은 가전품목 1위를 차지한 휴대전화가 참여하기로 하고 할인방법과 할인 폭을 논의 중이며, 산업부는 내일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