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클래지콰이의 이색 공약 눈길 "절대 누리꾼을 놀라게 하면 안 돼"

입력 2016-09-22 22:30
송지은, 클래지콰이


가수 송지은과 그룹 클래지콰이가 이색 공약을 내세워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송지은과 클래지콰이가 출연해 자신들의 신곡을 홍보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송지은과 클래지콰이는 같은 날인 20일 각 솔로 앨범과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송지은의 두 번째 솔로 앨범 'Bobby Doll'에는 타이틀곡 '바비돌'을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클래지콰이의 정규 7집 앨범 'Travellers'에는 타이틀곡 '걱정남녀' 등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이날 클래지콰이는 "메이저 음원 사이트에서 1주일간 1위를 하면 삭발을 하겠다"고 이색적인 공약을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호란은 "1위를 많이 해 본 팀들은 모른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머리카락은 또 자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지은은 "나도 하겠다. 3일 동안만 1위 해도 좋을 거 같다"고 공약을 걸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