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지난 11일 구강암 환자를 위한 '2016 스마일 런(Run) 페스티벌'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하프(Half)와 10km, 5km, 가족걷기 코스로 진행됐습니다.
약 2,500여명의 일반 시민들과 치과계 단체들, 그리고 동국제약 임직원과 가족 50여명도 대회에 직접 참가했습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구강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