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밴드 데뷔 21주년 단독콘서트 개최...‘10월 ‘딴판’으로 온다’

입력 2016-09-01 14:20


록 밴드 윤도현 밴드(이하 YB)가 10월 단독 콘서트 ‘딴판’으로 팬들과 만난다.

공연기획사 쇼노트에 따르면 ‘딴판’은 록 밴드 YB와 보컬 윤도현의 색다른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YB의 패기 넘치는 무대와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담담한 노래하는 윤도현의 무대에 이어 밴드와 윤도현의 컬래버레이션까지 공개될 예정.

‘딴판’은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며 1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YB는 ‘나는 나비’, ‘흰수염고래’, ‘잊을게’, ‘사랑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YB는 최근 미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YB 공식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