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신형원씨의 페이스북 캡처>
삼성전자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의 공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갤럭시노트7'의 공급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입고 지연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물량 부족이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최근 SNS를 중심으로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가 폭발했다는 주장이 잇달아 올라오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문제가 된 제품을 수거해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만간 조사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노트7'은 지난 19일 출시 이후 국내에서만 40만 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