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허영란, 러그부터 수세미까지 핸드메이드…금손 인증 "팔아도 되겠어"

입력 2016-08-25 02:35


'택시'에서 배우 허영란 손재주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공개한 허영란의 집에는 직접 손뜨개질한 러그와 수세미, 화분, 다양한 소품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러그는 만드는데 이삼일 밖에 안 걸렸다"라고 밝히며 그의 손재주에 모두 감탄을 자아냈다.

오만석은 "바리스타 하지 말고 이걸 해라. 정성스럽게 하나 하나 만든 것을 보니까 공백기가 길었구나 느껴진다"라고 하자 허영란은 "저는 이걸로 시간을 때웠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