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위스키 '스카치블루 킹' 출시

입력 2016-08-23 09:22
수정 2016-08-23 09:25
롯데주류가 새로운 위스키 제품을 출시했다.

롯데주류는 합리적 가격의 정통 스카치 위스키 '스카치블루 킹'(Scotch Blue King)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알코올 도수는 40도이며 불필요한 포장재를 최소화해 출고가를 1만6천5원(500㎖)으로 낮췄다.

우선 대형마트, 편의점 등 가정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스카치블루 킹'은 그동안 접대문화의 상징이자 비싼 술로 인식돼 다소 부담스러웠던 위스키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기획된 술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홈술족과 혼술족 등 술 자체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데 위스키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스카치블루 킹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