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에이치는 지난 18일 전략 모바일게임인 '로드오브오크'를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드오브오크'는 기지방어 및 자신만의 오크 병력 양성을 통해 전세계 유저들과 실력을 겨루는 게임이다.
다양한 방어시설들을 만들고 업그레이드하여 다른 유저들의 공격을 막아내고, 상대진영의 방어시설을 확인 후 전략적으로 최적의 오크유닛들을 조합하여 자원을 뺏고 뺏기는 구조의 게임이다.
또한 게임 내에 스토리를 따라 하는 퀘스트모드가 있는데 퀘스트들을 따라 하다 보면 금방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김진호 대표는 “다양한 게임들을 대중에 선보이는 게 목표인데 이번에 전략장르 게임을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특색있는 게임을 한국유저들 입맛에 맞추기 위해 개발사와 열심히 노력한 만큼 한국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독특한 해외게임들을 지속적으로 들여와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