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베컴 "유명한 부모님도 내겐 부모님일 뿐"

입력 2016-08-22 12:11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첫째 아들로 최근 패션 사진가로 활동 중인 브루클린 베컴이 <데이즈드> 한국판과 화보 및 인터뷰를 촬영했다.

유명한 부모도 자신에겐 그저 부모님일 뿐이라는 그는 사랑에 빠진 현재의 모습을 솔직하게 인터뷰에 담았다.

최근 할리우드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와의 솔직한 연애담까지 알려지며 1020 젊은이들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브루클린 베컴은 친절하고 사랑받은 만큼 베풀 줄 아는, 그러면서도 부끄러움도 많이 타는 영락없는 요즘 청년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 어떤 옷이든 척척 잘 소화하며 어떤 포즈도 잘 취하는 그는 패션 사진가로서의 원대한 포부도 밝혔다.

뉴욕에서 촬영한 브루클린 베컴의 화보와 인터뷰는 9월 22일부터 <데이즈드> 한국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