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그랜드 오픈, '평택 오좌 한양 립스' 평택 분양 불패 이어간다

입력 2016-08-22 10:33


각종 호재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평택 지역에 '평택 오좌 한양 립스'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평택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을 비롯해 삼성고덕산업단지, LG디지털파크 등의 입주와 함께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분양불패'로 묘사되고 있는 지역이다. 단지는 경기도 평택 1번 국도를 따라 자리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조성되는 평택 오좌 한양 립스의 시공 예정사는 한양건설이 맡았으며 신탁사는 아시아신탁이 담당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2개 단지, 총 1,250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59㎡B, 72㎡, 84DA, 84㎡B 등 5가지 타입의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평택 오좌 한양 립스는 현재 개발호재에 따른 평택시 일반 아파트 분양가가 800~1000만원 대인데 반면 15~20% 가량 저렴한 64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지난 19일 가 오픈한 분양 홍보관을 찾은 한 관람객은 "이 아파트의 입지는 평택 지역 개발 호재 등 미래가치와 함께 교통의 요충지라는 메리트가 돋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홍보관은 평택경찰서 인근에 위치해 위치한 평택시 중앙로46 M-프라자 1층에서 만날 수 있으며 그랜드 오픈은 오는 26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