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완구 업체인 헝셩그룹이 상장 이틀 만에 상한가로 돌아섰습니다.
헝셩그룹은 19일 오후 1시 49분 현재 어제보다 29.93% 오른 3,495원에 거래됐습니다.
개장 초 주가는 전거래일 수준을 오르내렸으나 오전 10시 이후 거래량이 급증하며 주가가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습니다.
앞서 헝셩그룹은 상장 첫날인 어제에는 시가보다 16.98% 내린 2,690원을 기록해 공모가를 밑돌았습니다.
헝셩그룹은 크리스탈신소재, 로스웰에 이어 올들어 세번째 국내 증시에 상장한 중국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