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테리어 기업 한샘과 가정 내 사물인터넷(IoT) 대중화에 나섭니다.
LG전자와 한샘은 서울 남대문 서울스퀘어에서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두 회사는 스마트가전·IoT 기기 공급과 공동 개발, 홈 IoT 사업모델 공동 마케팅, IoT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등의 사업에서 협력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6월 LG전자는 스마트 기능이 없는 일반 가전제품을 스마트 가전으로 바꿔주는 '스마트씽큐 센서'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