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섹션TV 연예통신'과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 6월에도 자신이 옥녀로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극중 물고문 신에 대해 "물을 무서워해서 촬영 중 물고문이 가장 힘들었다"며 "힘들지만 어렵기도 하다. 그런데 그만큼 잘 나와서 뿌듯했던 장면이다"라고 밝혔다.
진세연이 출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