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원, 코치와 인증샷 '남매 같아'

입력 2016-08-13 21:20
수정 2016-08-15 15:36
서효원 (사진=서효원 인스타그램)
'탁구 여신' 서효원이 화제다.

서효원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원이 코치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대표팀 단복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예뻐도 너무 예뻐" "천사의 강림" "남매 같아요" "누나 화이팅~" "올림픽 최고 미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