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퍼-유니콘, 무더운 여름 식혀줄 윙카 공연 펼친다

입력 2016-08-11 08:58


보이스퍼와 유니콘이 윙카 공연을 가진다.

보컬그룹 보이스퍼와 걸그룹 유니콘은 오는 14일 대학로와 홍대를 찾아가 깜짝 공연을 펼친다.

이날 두 팀은 오후 3시와 오후 6시 30분에 각각 대학로와 홍대를 찾아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무더운 여름의 길거리를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보이스퍼는 R&B, 발라드, 록, 팝 등 하나의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할 수 있는 실력파 보컬그룹으로 최근 싱글 '여름감기'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니콘은 지난 2015년 8월,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신개념 장르인 웹트콤 '나는 걸그룹이다'로 이색적인 데뷔를 한 4인조 걸그룹이다. 지난달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유니콘 플러스 더 브랜드 뉴 라벨'(Unicorn Plus-The Brand New Label)'을 발매하고 팝업 스토어 개최 등 이색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