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지난 3일 KCC의 상업용 바닥재 ‘KCC숲 디럭스타일’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탄소성적표지제도란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제품의 생산, 수송, 유통,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해 제품 라벨에 표기하는 인증제도입니다.
단계별로 인증이 구성돼 있는데 1단계는 전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의 양을 산정해 제품에 표시하는 ‘탄소배출량 인증’, 2단계는 저탄소 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제품에 표시하는 ‘저탄소제품 인증’입니다.
KCC가 ‘KCC숲 디럭스타일’에 받은 인증은 1단계인 탄소배출량 인증입니다.
‘KCC 숲 디럭스타일’은 내구성 및 내마모성과 내 오염성, 시공성이 우수해 통행이 빈번한 상업용 건축물 바닥면에 적합한 타일형 PVC바닥재입니다.
KCC 관계자는 "KCC는 앞으로도 연구개발 및 품질향상에 더욱 힘써 에너지 사용량 감축, 저탄소 기술개발 등에서 앞장서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