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올림픽 결방 없이 8일 방송..김래원-박신혜 '도시락 데이트'

입력 2016-08-09 00:00


'닥터스'에서 김래원과 박신혜가 '도시락 데이트'를 떠났다.

8일 오후 10시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김래원과 박신혜가 공원에서 소소한 도시락 데이트를 즐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도시락을 나눠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애교 가득한 박신혜와 박신혜를 바라보는 달콤한 김래원의 눈빛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극 중 홍지홍(김래원 분)과 유혜정(박신혜 분)은 로맨스에 정점을 찍으며 시청자들의 잠자던 연애세포를 깨웠다. 가슴을 간질거리게 하는 알콩달콩한 애정행각과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스킨십으로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