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임수향, "더워요~" 입술 쭉… '폭염 날리는 미모'

입력 2016-08-07 13:49


'아이가 다섯' 임수향이 뽀얀 민낯을 자랑했다.

임수향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머리를 수건으로 말아올린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큰 눈과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존예보스", "언니 진짜 예뻐요", "'아이가 다섯' 보는 날이다~", "너무 아프게 울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수향은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안우연과 애틋한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