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태양이 '언니쓰' 활동 응원을? "본인이 뿌듯해해, 모니터도 해줘" 눈길

입력 2016-07-27 21:11


빅뱅 태양이 연인 민효린의 걸그룹 활동을 응원했다.

최근 민효린은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걸그룹 '언니쓰'로 변신했다.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민효린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인 태양이) 정말 좋아하고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하고 싶은 걸 했고 뒤따르는 반응도 좋으니 본인도 뿌듯해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수고했고 축하한다'고 해줬다. 연습으로 힘들 때도 계속 격려해줬다. 전체적인 모니터도 해줬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