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차일드 출신 배우 허정민, '또 오해영' 캐스팅 루머에 "송모 PD에 촌지 찔렀다더라"

입력 2016-07-27 16:08


그룹 문차일드 출신 허정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27일 한 매체는 허정민과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문차일드로 활동하던 시절에 대한 질문에 우연한 기회로 문차일드 멤버가 됐다고 밝혔다.

또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사이가 안 좋아서가 아니고 매니저를 따라간 멤버가 엠씨더맥스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또 오해영'에서 허영지와 커플로 호흡했다.

그는 '또 오해영' 캐스팅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송모 PD 감사합니다. 송모 PD 요즘 제가 감독님한테 촌지 찔러서 캐스팅 계속된다고 헛소문 났다네요. 이제 좀 드려야 할 듯. 한 번 꼭 봐주세요. 재조명 받아 마땅한 작품임"이라는 글을 남겨 주목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