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소나무의 민재가 A조 최종 1위에 올랐다.
소나무 민재는 26일 오후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 출연해 A조 경연 무대를 꾸몄다.
이날 경연에서 소나무의 민재는 마야의 히트곡 '나를 외치다'를 부르며 무대를 꾸몄다.
이 밖에도 CLC 오승희가 아이비의 '바본가봐', 지난주 1위를 차지한 오마이걸의 현승희가 '거위의 꿈'을 불렀다.
이날 최종결과에서 소나무의 민재는 90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민재는 1위 발표 후 기뻐하며 감격했다. 러블리즈 케이, 오마이걸 현승희는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