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파트너스 컨퍼런스 2016' 개최

입력 2016-07-26 10:09


빅데이터 분석 기업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최승철)는 오는 9월 10일부터 5일간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센터(Georgia World Congress Center)´서 ‘테라데이타 파트너스 컨퍼런스 2016(Teradata PARTNERS Conference 2016)’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31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데이터가 모든 것을 바꾼다(Data. Changes. Everything)'로 데이터 분석의 혁신적인 이점을 포괄한다. 사물인터넷과 센서 데이터 ,데이터 자산을 현금화(monetize) 시킬 수 있는 전략 및 프레임워크 ,실시간, 고급, 예측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및 클라우드 기반 분석 ,사이버보안, 프라이버시, 가버넌스 ,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애스터 기술 및 유연한 구축 옵션의 6가지 토픽 및 트렌드를 포함해 세션 컨텐츠 모두에 녹아 있다.

‘테라데이타 파트너스 컨퍼런스 2016(Teradata PARTNERS Conference 2016)’에는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을 비롯해, 포브스가 주최하는 C레벨을 위한 임원 포럼, 테라데이타 및 파트너사의 솔루션 및 기술을 보여주는 전시홀이 준비되어 있으며, 무수한 네트워킹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되는 일반 세션을 비롯해, 200개 이상의 비즈니스, 테크니컬 세션이 준비돼 있다.

2016 파트너스 운영위원회 회장이자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Intercontinental Hotels Group)의 글로벌 기술 및 엔터프라이즈 정보 솔루션을 총괄하는 신시아 차발라(Cynthia Czabala) 부사장은 “데이터는 실제로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모든 비즈니스 리더들은 데이터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CIO들은 투자수익률(ROI)을 높이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분석 관련 베스트 프랙티스 및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며, 전세계적인 변화를 엿볼 수 있는 마이크로코즘(microcosm, 소우주, 한 개체의 미세한 구조 속에 우주가 담겨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올해 컨퍼런스의 연사 및 세션 라인업은 매우 화려하며, 참석자들은 크게 감명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