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컴백 길건 “중독성 노래, 팬들 난리나”...완전 감동이래!

입력 2016-07-22 09:00
수정 2016-07-22 09:44


컴백 길건 노래가 ‘중독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컴백 길건 음원을 접한 팬들들은 “히트다 히트” “완전 감동이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컴백 길건은 이와 관련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년이 걸렸구나. 앨범 만드는데 두 달도 안 걸린 거 같은데. 7년 동안 나를 사랑하지 못했었다. 작년부터~ 나를 사랑하기 시작~ 이제 겨우 1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길건은 지난해 전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지 과정에서 위약금 문제를 두고 분쟁을 벌인 바 있다. 이후 그는 8년 만에 신곡 ‘#내아래’로 컴백하게 된 것.

누리꾼들도 “고생 끝에 컴백이니 좋은 활동 바란다” “모든 게 잘 되길 바라” “이런 음악 처음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