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분기 집합 매장용 상가 자본수익률 0.16%p↑, 투자수익률 0.14% p↑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수익형 상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적은 자본금으로도 누구나 투자가 가능한 집합매장용 상가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집합 매장용 상가는 다른 상가들보다도 높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투자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지난 5월에 국토부가 발표한 '2016년 1분기(1~3월)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자본수익률은 집합 매장용 상가 0.62%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이어 소규모 매장용 상가 0.46%, 중대형 매장용 상가가 0.41%순으로 나타났다. 중대형 상가와 소규모 상가는 각각 전기대비 0.09%포인트, 0.13%포인트 줄어든 반면 집합 상가는 0.16%포인트 증가했다.
집합 매장용상가는 투자수익률도 높게 나타났다. 집합 매장용상가의 올해 1분기 투자수익률은 0.14%포인트 오른 1.96%를 나타냈다. 반면, 중대형 상가는 전분기보다 0.09%포인트 떨어진 1.62%, 소규모 상가는 각각 0.14%포인트 떨어진 1.52%에 머물고 있다.
행정복합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세종시에 랜드마크급 집합매장용 상업시설이 등장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시 1-1생활권에 짓는 '힐스테이트 3차'가 그 주인공이다'
'힐스테이트몰 세종 3차'는 1-1생활권 L2블록에 위치하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단지 내 상가로 667가구의 안정적인 고정수요를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주변에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도 품고 있다. 힐스테이트몰 세종 3차 바로 건너편에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이달 중에 문을 열 예정이며 주변에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수많은 유동인구를 고객으로 흡수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몰 세종 3차'는 1-1생활권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대로변 상업시설은 유동인구의 동선에 따라 상가들이 펼쳐져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꾸며져 있어 더욱 강력한 고객흡입력을 발휘하게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몰 세종 3차' 는 해외 상업시설 트랜드인 '어반 라이프스타일센터'를 적용했다. 고객들이 한 곳에서 쇼핑뿐만 아니라 외식o문화o여가 등을 모두 즐 길 수 있는 신개념 체류형 복합쇼핑공간으로 꾸며진다. 고객들이 힐스테이트몰 세종 3차에 내에서 더욱 오랫동안 체류할 수 있도록 배려한 만큼 상업시설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모델하우스는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인근(대평동 264-1)에 마련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투자자들의 초기비용부담을 줄여주는 계약조건도(계약금10%, 중도금40%중 30%무이자)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