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새걸그룹' 사나 입담 통했나? '해피투게더' 시청률 소폭 상승

입력 2016-07-15 08:31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4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시청률은 5.5%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0.5%P 오른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글로벌 예능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헨리, 존박, 강남, 트와이스 사나, CLC 손, 우주소녀 성소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MBC '능력자들'은 2.2%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