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은 자사의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 3000D'가 NSS 랩의 ‘데이터센터 침입 방지 시스템(DCIPS) 보고서’에서 ‘추천’ 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테스트에서 포티게이트 3000D는 가장 높은 등급을 보안 효율, 잇스플로잇 공격에 대한 99.9% 차단율, 보호된 메가(초당 MB)당 TCO 등의 항목에서 받았고 신뢰성, 안정성에서 100%의 점수를 받고 모든 우회 기법을 100% 무력화시켰다.
포티게이트 3000D는 IPS 검사 과정 시, 데이터센터 트래픽을 헤비 로드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데이터센터 내 트래픽 검사를 솔루션을 통해 네트워크 정체 또는 애플리케이션 액세스에 대한 영향 없이도 원활히 처리할 수 있다.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을 총괄하는 존 매디슨(John Maddison) 선임 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는 매일 매일의 비즈니스 기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서버 팜(server farms)에 대한 공격은 전체 비즈니스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요소가 되기도 한다. 이번 테스트는 IT 관리자 및 기업들이 각각의 비즈니스 니즈를 따라 정보에 입각한 구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중요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티넷은 포티샌드박스 유출 감지 시스템(BDS), 포티가드 차세대 방화벽(NGFW), 포티클라이언드 엔드포인트 보호, 포트웹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에 대한 NSS 랩의 ‘추천’ 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