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A 김소희, 데뷔 반응 폭발적 "LTE는 말했지 IOI는 끝났지"

입력 2016-07-08 07:51
수정 2016-07-08 10:15


C.I.V.A 김소희 윤채경 등 데뷔 무대 반응이 폭발적이다.

C.I.V.A 김소희 윤채경 이수민 데뷔는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 이뤄졌다. 이날 C.I.V.A 김소희 등은 데뷔 무대에서 디바의 '왜불러'를 리메이크 했다.

CIVA는 ‘음악의신2’ LTE엔터테인먼트 이상민, 탁재훈이 프로듀싱한 첫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CIVA는 18년차 연습생 이수민과 ‘프로듀스 101’ 김소희와 윤채경 총 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CIVA는 '춤신춤왕' 정진운에 전수 받은 아재춤과 슬픈 광대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LTE는 말했지! IOI는 끝났지!" "춤신춤왕한테 진짜 잘배웠네" "아이오아이 보다 잘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