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현진영-오서운 부부, '로맨틱한 방 만들어주세요'

입력 2016-07-06 16:01
수정 2016-07-06 16:01



현진영-오서운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출연해 부부의 방을 로맨틱한 느낌으로 바꿔달라고 부탁했다.

녹화 당시 현진영과 오서운 부부는 침실을 공개하며 “올해 안에 2세를 가질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진영은 “결혼식을 올린 지 4년째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처음 만난 시기부터 따지면 17년이나 함께 한 셈”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현진영은 “앞서 친한 강성진-이현영 부부가 ‘헌집새집’을 통해 부부 방을 바꾼 후 늦둥이 셋째를 가졌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우리도 그 기를 이어받아 아이소식을 전하고 싶다”며 기대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우리 프로그램 전문이다. 방 분위기를 확 바꿔 두 분에게 좋은 기운을 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