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전문병원인 나누리병원이 이 달 '비전 2020'을 주제로한 '2016 나누리병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최근 감성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는 '캘리그라피' 부문을 새롭게 진행합니다.
공모전은 홈페이지와 운영사무국을 통해 이 달 29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최대 3점까지 제출 가능합니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8월 30일 발표하며,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20팀을 선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