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가상비서 '알렉사', 당신이 원하는 물건을 주문에서 계산까지

입력 2016-07-04 17:32
스마트홈 기기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아마존에서 개발한 '알렉사'는 클라우드 기반 가상비서다. 아마존은 '알렉사'가 1천개 이상의 스킬을 보유하게 됐다고 해외 주요 IT 매체들을 통해 전한바 있다.

아마존은 '알렉사'가 또한 수 천만가지가 넘는 상품을 검색해 주문할 수 있는 기능을 습득했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알렉사'에게 상품을 주문해 달라고 음성명령을 내리면, '알렉사'가 상품을 제안하고 할인까지 적용해 계산을 한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YES'라고 명령하면 주문이 완료되는 식이다.

한편, 아마존의 '알렉사', 구글의 '구글홈' 등과 같은 상품이 나오면서 스마트홈 기기 시장은 점점 더 발전할 전망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