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히트상품인 ‘국순당 쌀 바나나’에 이어 후속 제품으로 신제품 ‘국순당 쌀 복숭아’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제품 ‘쌀 복숭아’는 쌀을 발효시키는 전통주의 제조기법을 바탕으로 복숭아주스농축액을 첨가해 만든 신개념 술입니다.
특히 이번 상품은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먼저 출시됐으며, 해외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아 역으로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고 국순당 측은 설명했습니다.
국순당 쌀 복숭아는 용량 750ml, 알코올 도수 3%로, 판매가는 대형할인매장 기준으로 1,7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