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파이널 판타지를 스마트폰으로...1일 전세계 동시 출시

입력 2016-07-01 17:54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 Inc.)와 (주)구미(gumi Inc.)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파이널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FINAL FANTASY BRAVE EXVIUS, 이하 파이널판타지 브레이브)' 가 전세계 동시 출시됐다고 1일 밝혔다.

(주)스퀘어에닉스는 '파이널판타지 브레이브'가 '파이널 판타지'의 턴제 전투 방식을 그대로 구현해 기존 유저들의 호응을 불러일킬 것이라고 전했다.

유저는 크리스탈을 찾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파이널판타지 브레이브'는 고해상도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는 만큼, 전투중의 고화질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된 소환수들은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주)스퀘어에닉스는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SNS와 연동해 자신의 실력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파이널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앞선 일본에서의 서비스로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글로벌 서비스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