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삼성제약, 44억원 숙취해소제 생산 계약

입력 2016-07-01 09:41
삼성제약이 44억원에 피코엔텍과 숙취해소제품 등의 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삼성제약의 작년 연결 매출액의 10.44%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8년 6월말까지 2년입니다.

삼성제약은 "피코엔텍에서 숙취해소제 원료를 공급받아 제품 생산해 공급하는 조건"이라며 "계약기간은 2년으로 이후 특별한 협의가 없는 한 1년씩 자동 연장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