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만큼 'HOT'한 래시가드 스타일링

입력 2016-06-30 13:39
여름철을 맞아 핫한 셀럽들의 래시가드 화보가 연일 화제다. 자외선 차단부터 체형보완까지 가능한 래시가드는 노출이 없으면서도 아름다운 몸매라인을 드러낼 수 있어 여름철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래시가드 속에서 핫한 날씨만큼 핫한 래시가드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집업스타일 래시가드



탈착이 용이한 집업 스타일의 래시가드는 물놀이는 물론 운동복, 일상복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다. 집업 래시가드는 어깨가 더 넓어 보이며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등 체형 보정의 기능까지 있어 특히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아쿠아 슈즈와 레깅스를 착용한다면 워터 스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하며 편안함을 더할 수 있다.

▲배색 래시가드



허리에 절개선을 넣고 배색을 한 래시가드와 쇼츠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배색 래시가드는 허리 부분의 배색 컬러가 허리 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보이게 하며 몸매를 한층 더 맵시 있게 만들어준다. 배색 래시가드는 깔끔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레깅스 스타일보다는 쇼츠 스타일이 더 활동적인 분위기 부각이 가능하다. 또한 디자인은 같지만 컬러가 다른 래시가드는 커플 래시가드로도 적합하다.(사진=푸마)